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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린(green) 섬 '섬과 함께_학림도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글쓴이 : 전지…     날짜 : 18-08-03 09:38     조회 : 389    

 

2018.08.02.(목)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내가 그린(green) 섬

'섬과 함께_학림도편'


11시 50분 배를 타고

달아항에서 학림도로 떠납니다.


학림도는 학이 많았다해서 학림도라 불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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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도에 도착하니


마을 이장님, 노인 회장님, 정보화마을 사무장님이


우리를 맞이해주었습니다.



학림도 (1).jpg


학림도 (2).jpg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자원봉사자 청소년들도 점심을 먹고, 마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1시

 

일손돕기팀, 환경정화팀, 만들기팀, 미용팀으로 나눠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일손돕기팀은 혹서기로 비가 내리지 않는 동안

 

마을에 수도가 닿지 않는 나무에게 물을 주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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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도_일손돕기팀 (4).jpg

학림도_일손돕기팀 (1).jpg

 

환경정화팀은 해수욕장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낚시용 쓰레기, 병 조각, 스티로폼, 비닐, 병, 캔 등등

 

다른 곳에서 바닷물로 떠밀려온 쓰레기들

 

곧 다시 바다로 떠밀려갈 쓰레기들이 우리 바다를 괴롭히고,

 

우리 사람들을 몸 속으로 들어올 쓰레기들입니다ㅠ.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

"바다가 너무 더럽다. 더 청소하지 못해 아쉽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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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팀미용팀은 경로당에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염색, 네일, 부채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어떻게 염색을 하면 좋을지,
네일은 어떤 색상으로 하면 좋을지
부채는 어떤 꽃모양으로 어떤 디자인으로 하면 좋을지
어르신들과 이야기나누며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추억이 생겨서 좋았다."
"어르신들이 재미있고, 해맑아서 좋았다. 손녀처럼 대해 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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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학림도 섬에서 특별한 자원봉사활동이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지관으로 돌아와 평가회,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으로 힘든 것보다 즐거운 마음이 컸다."
"할머니들이 웃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
"사람들이 문제. 일회용쓰레기들을 줄이자."
"깨끗해진 바다를 보니 뿌듯하다."
"섬이 깨끗하고, 아름답다."

"더워서 힘이 들었다."
"어르신들과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어려웠다."

소감을 공유하고, 평가를 끝내고, 관장님과 함께 수료식을 진행하며

내가 그린 섬 '섬과함께_학림도편'을 마쳤습니다.

내일 진행될 '섬과함께_연대도편'도 기대해주세요^.^

학림도_평가및수료식 (2).jpg

학림도_평가및수료식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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