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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린(green) 섬 - 섬과함께_연대도편
  글쓴이 : 전지…     날짜 : 18-08-03 17:59     조회 : 243    

 



2018.08.03.(금)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내가 그린(green) 섬

섬과함께_연대도편


어제 학림도에 이어 에코아일랜드로 유명한 연대도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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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경로당 어르신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어르신들 식사까지 기다리는 동안 섬을 둘러보았습니다.

 

에코아일랜드답게 섬도 아름답고, 바다도 아름다운 곳.

옆 섬인 만지도와 연대도 사이에 출렁다리가 생겨 이웃 섬을 갈 수 있는 곳.

 

 

오후 1시

청소년들의 재능에 맞는 팀으로 나눠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환경정화팀10명, 만들기팀3명, 미용팀 2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환경정화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해수욕장과 출렁다리쪽을 환경정화 하였습니다.

 

스티로폼, 유리조각, 밧줄, 철사, 유리, 치약 등등

 

"섬을 깨끗하게 할 수 있어 좋았으나 너무 더웠따."

"바다를 구경하고, 해보지 못한 것이라 좋았으나 바다 쓰레기를 보니 마음이 불편했다."

""보람, 재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바다에 놀러가게 된다면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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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만들기, 미용팀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부채만들기, 네일아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드려서 좋았다."

"어르신과 처음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섬어르신과 추억을 쌓았다. 또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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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활동을 마무리하며 복지관에 모여 평가회와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섬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았다."

"더웠지만 또 하고 싶다."

"다음 기회에도 참가 하고 싶다."

 

 

연대도_단체사진 (6).jpg


연대도_수료식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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