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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두드림 아카데미 '집단놀이상담 프로그램'
  글쓴이 : 박지…     날짜 : 19-08-31 11:21     조회 : 92    

 

 

청소년 두드림 아카데미

집단놀이상담 '함께라서 좋아요!'


8월, 아이들의 방학을 맞이하여 두드림에서도

방학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놀이를 통해서

친구들과 협동하고, 관계 맺으며 나아가 나를

되돌아보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집단놀이상담



1회기 _ 08.06.(화)

 

놀이상담 첫째날!

A4용지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동물을 그리는 작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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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토끼, 팬더, 사자 등

아주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냈는데

같은 동물이어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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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고소한 뻥튀기에 초코시럽으로

나, 그리고 친구를 표현하는 작업을 했어요!

 

맛있는 재료들로 그림을 그리니 달달하고

고소한 향기가 교실에 퍼지면서 다같이

기분좋아지는 그런 달콤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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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던대로 잘 그려질 때도 있고, 시럽이 너무 묽어서

물처럼 흘러내린 경우도 있었어요. 이연하 선생님께서는

모든 일이 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나름 그것의 매력이 있고, 경험이 될 것이라며

좋은 말씀을 아이들에게 전해주셨어요!

 

이런 작업들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놀이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것이랍니다 :)

 

 


2회기 _ 08.09.(금)

 

2회기는 팀원들과 협동하는 활동들을 했어요!

 

지난 수업 때, 아이들에게 "어떤 과자가 좋아?"

물어,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준비한 과자들!

 

좋아하는 과자들로 탑쌓기를 한다니!!!!

과자탑쌓기는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어 창의성을

발휘하고, 협동해야지만 높고 안정적이게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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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이 더 높은 과자탑을 쌓은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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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탑쌓기를 마무리하고,

'꼬마마법사'라는 보드게임을 했어요!

 

꼬마마법사는 절대로, 혼자만의 생각으로 할 수 없고

팀원들과 논의를 통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나가는

협동게임이에요. 조금 못하는 친구가 있으면, 가르쳐주고

응원해주는 함께 이끌어가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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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선생님, 꼬마마법사 하니까 애들이랑

자연스럽게 얘기도 하게 되고 재미있어요! 복지관에도

사놓고 자주자주 이 게임 하면 안되나요?" 라고 제안했어요.

 

고민고민중~~~이런 협동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동하고 서로 배려하는 경험을 하니, 사두는게 좋을 것 같네용!

 

 


3회기 _ 08.13.(화)

 

어느 팀이 더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까?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창작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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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재료로 카레가루,종합어묵,불닭볶음면,

고추가루,튀김,모짜렐라치즈 등 등 다양하게 준비해두었어요!

 

각 팀의 서기들이 팀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어떤 재료를 넣을지 앞에 나와서 직접 골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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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만들어주는 떡볶이가 아닌,

재료선택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아이들이

팀원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직접 다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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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하 선생님께서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될 작업은 무엇일까요~?

 

물었더니, 민준이가 "물을 끓여야해요!"

라고 말하며 정수기에 물을 받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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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청결! 깨끗하게! 파도 아이들이 직접 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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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도 정해진 모양이 없어요

아이들이 만들어내고 싶은 모양대로

뜯어보고, 잘라보고 정말 말 그대로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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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든 떡볶이! 어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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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계속 "와...진짜 맛있겠다!!!!파는 것 같다"

라고 얘기했었는데, 아이들이 드셔보세요

하면서 접시에 직접 떠주었어요 :)

정말로 아이들이 만들었다고는 안믿길 정도로

너무 맛있었던 떡볶이!(설망을 엄청 부엇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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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하 선생님이, 강원도에서 온 감자라며

직접 챙겨오셔서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감자전도

만들어주셨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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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즐겁고, 맛있게 먹고 정리정돈도

두드림 아이들이 직접 했어요. 물론 설거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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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무리하며, 아이들에게 어떠했는지 물었더니

 

"친구들과 함께 만들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할 수 없었어요

그래도 같이 만드니까 더 맛있고 재미있었어요!"

 

"매일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만 먹었는데, 더운 날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니까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시며

우리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셨는지 알 것 같아요!"

 

라며 즐거움,배려,감사함 등을 배울 수 있었다고

표현해주었어요. 고생스러웠지만 배움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창작떡복이 만들기 활동 이었습니다

 



4회기 _ 08.14.(수)

마음을 치유하는 약국놀이

 

이연하 선생님께서 약국놀이를 준비해주셨어요

반투명 약봉지도 있어서 정말로 약국놀이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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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약사가 되어서

약이름도, 병명도 직접 정해보고

 다양한 재료로 직접 약을 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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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이는 약봉투도 직접 만들었어요!

아이들의 창의성을 건드려주는 작업들은

참 재미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능력을 무궁무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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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마무리하며 해림이의 김-치!

아이들이 만든 약들은 아주아주 다양했어요!

 

매주 1억씩 들어오게 하는 약, 잠이 안오게 하는 약,

사랑에 빠지게 하는 약 등 등 본인들이 평소에 원했던

소원들을 약으로 표현해낸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나'만을 위한 약이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를

위한 약도 따로 만들었는데, 약봉투를 받은 분들이

정말로 아이들의 마음과 정성을 통해 바램들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단놀이상담은 아이들의 협동, 창의성개발

그리고 자존감향상을 위해서 진행되었어요!

목적대로 잘 진행이 된 것 같나요? :)



4회기 동안 아이들에게 긍정,또 긍정!의 에너지를

주시고 애정으로 이끌어주신 이연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방학기간, 놀러가고 싶을텐데도 두드림에

성실하게 참여해준 두드림 친구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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